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 필레몬 주얼리®


"우리가 만드는 제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요롭게 하리라 믿습니다."


필레몬 주얼리는 핸드메이드 주얼리-메이킹 분야의 독보적인 선구자로써, 다른 주얼리 브랜드들 사이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명성이 높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Founder) 로이는, 그의 파트너 메이커들과 함께, 유니크한 디자인을 제공하는 주얼리 브랜드 필레몬®을 설립하였습니다.

아이답게,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디자이너 아빠가 만든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디자이너 로이(Creative director, Founder)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마음이 담긴 핸드메이드 주얼리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독창적이고 우아한 스타일’으로 대변되는 필레몬®의 디자인 철학은, 북유럽의 대표적 문화개념인 ‘유용한 예술품(Brukunst)'의 철학과 그 뜻을 같이 합니다. 디자이너 로이가 소중한 딸에게 그러했듯, 그 무한한 사랑이 주얼리를 착용하는 모든 아이들이게 오롯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곳에 가든, 사랑을 전하세요.


"Artistic Touch & Special Symbols for our LOVE."


필레몬® '페어-블루 케이스'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패키지이자, 정체성에 대한 표현입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 케이스의 디자인은 선물을 받게 될 모든 분들의 기분까지도 완벽하게 만족시켜 줄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필레몬®의 기프트 패키지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필레몬®은 '최고의 선물'과 '유용한 예술품'이라는 독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디자인등록출원 : 30-2020-0029930 / 1-1-2020-0680299-77)

Philemon® Symbols and Contents are Research and Development with D-Branmuseum, based on Laura Ozworld's marketing semiotics theory.

필레몬®의 심볼과 콘텐츠는 로라 오즈월드의 마케팅 기호학 이론을 바탕으로, D Branmuseum과 함께 R&D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