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아빠가 만든 핸드메이드 주얼리.

디자이너 로이(Designer, Founder)는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서, '사랑'과 '보호'의 마음이 담긴, 핸드메이드 주얼리들을 제작합니다. 또한 ‘독창적이고 우아한 스타일’으로 대변되는 그의 디자인들은, 북유럽의 대표적 문화개념인, ‘유용한 예술품(Brukunst)'의 철학과 뜻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딸바보 디자이너 로이의 철학이, 그 무한한 마음이, 주얼리를 착용하는 모든 아이들이게 오롯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답게,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필레몬 주얼리는 핸드메이드 주얼리-메이킹 분야의 독보적인 선구자로써, 다른 주얼리 브랜드들 사이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명성이 높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Founder) 로이는, 그의 파트너 메이커들과 함께, 유니크한 디자인과 가치를 제공하는 주얼리브랜드 필레몬®을 설립하였습니다.

Philemon® Symbols and Contents are Research and Development with D-Branmuseum, based on Laura Ozworld's marketing semiotics theory.

필레몬®의 심볼과 콘텐츠는 로라 오즈월드의 마케팅 기호학 이론을 바탕으로, D Branmuseum과 함께 R&D되고 있습니다.